야화[밤에 피는 꽃] - 說定 개인(글)

모든 존재하는 생명체에는 영혼이 존재한다.

그 영혼은 일반인에게는 보이지 않는 '알'의 형태로 형상화되어 있는데, 이 알은 생명체가 탄생할 때에는 순백의 하얀 알이지만, 삶을 살아가며 죽음에 가까워지며 점점 검은색으로 물들게 된다.

'알'에 모든 부분이 검게 물들게 되었을 때, 알은 파괴되는데, 이 현상이 생명체에 있어서의 죽음.

이 현상은 자연의 섭리이기 때문에 모든 생명체에게 일어나지만,

극소수, 섭리를 벗어나고 '검은 알'의 형태에서도 깨지지 않는 이상현상이 발생하게 되는데, 이들은 '이례' 라 불리며 자연계에 순행에 여러가지 영향을 끼치게 된다.

그래서 이를 막기위해 올바른 섭리를 이끄는 자들. 그들이 바로 '저승사자', 즉 '죽음으로 인도하는 자' 이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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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학하고 시작해야지.. -_-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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